2008년 6월 27일 금요일

[루머] 애플, 개발자들에게 App 스토어 공개

애플은 최근 가입한 개발자들에게 App 스토어를 공개했다고 하네요. 이유는 개발자들이 만든 프로그램들의 배포 준비를 위해서라고 하네요. 개발자들은 iTunes Connect라는 것으로 개발된 소프트웨어의 판매현황을 트래킹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하나, 애플은 판매될 소프트웨어가 250달러가 넘을때까지 판매금액을 개발자에게 바로 지급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네요. (250달러 미만이면 현재로서는 바로 못 받을 것 같습니다) 아직 분명하지는 않다고 하는데, 애플은 현재 250달러가 넘어야 지급되게끔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개발자가 정할 수 있지만, 모두 가격 끝에 .99센트가 붙을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튠스에서 한곡당 가격의 끝자리가 모두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여간, 어떻게 되든, 7월 11일이면 모든것이 분명해지겠네요.

[루머] 아이튠스 7.7, 아이폰/아이팟터치 컨트롤 허용할듯

어제 아이폰 SDK 베타 8이 발표되고 나서 아이튠스 7.7 역시 개발자들에게 배포가 되었다고 합니다. 맥루머에 따르면, 7.7부터 아이폰 3G로 싱크가 되고,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고, 아이폰아이팟 터치에 맞게끔 디자인되어 있다고 하네요.

좀 자세히 말하면,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로 아이튠스를 컨트롤 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돌아다니면서 아이튠스를 켜고 끌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즉, 컴퓨터를 거치지 않고, 아이튠스를 무선으로 싱크가 가능하게끔 될것이다라는 얘기입니다. 즉, 독은 충전을 원할때만 쓰면 되겠네요.


나와봐야알겠지만, 컴퓨터에 아이튠스 실행해놓고 거실 스피커로 음악을 듣고 싶으면 컴퓨터로 달려가는게 아니고, 아이폰/아이팟 터치로 플레이하면 되겠습니다. 리모콘이 되는셈이네요.


중국 차이나 모바일, "다시 애플과 아이폰 협의 준비 되었다"

가장 협상의 난점이었던 "애플에 대당 얼마씩 지급해주는 " 문제는 이제 어느정도 서로 얘기가 되어가고 있는데, 역시나 몇가지 문제가 아직 풀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아이폰의 그레이마켓으로 특별히 아이폰을 팔고 있지 않고도 잘 팔리는 곳입니다. 불법으로 말이지요.

애플로서도 아까운 시장이고, 각 나라의 통신사들도 합법으로 돌리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인데, 애플에 정식으로 수입해서 애플과 이윤 쉐어를 하려니 배가 아픈 뭐 그런 상황입니다. 솔직히 누가 먼저 무릎을 꿇느냐 이문제지 현재로서는 누가 승자가 된 상황은 아니지만, 결국 %문제로 연내에 해결되어 정식으로 중국에 판매되지 않을까 하는 전망입니다.

아직 러시아는 별다른 진전이 없는데, 역시 신경전이 오래가네요.

참고로 애플은 베이징에 애플스토어를 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애플은 언젠가 중국에서 아이폰을 팔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며 준비를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올림픽때문이라고도 하는 것도 있는데, 애플은 사실 올림픽과 무관한 회사입니다.
그러고 보니 스포츠와는 전혀 무관한 회사입니다.

아래 사진은 아이폰 3G가 들어갈 나라들입니다.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루머] 아이폰 2.0 펌웨어와 app 스토어, 7월 11일?

아이폰 2.0 펌웨어와 App 스토어의 오픈 날짜가 베일에 가려져 있기에 이 날짜에 대해 의견이 분분합니다. 7월 말쯤 나올수도 있다는 소식과 함께 이번에는 7월 11일에 나올 것이다라는 내용입니다.

사실 모양새로 보면, 7월 11일에 나오는것이 맞겠죠. 새 아이폰 3G 판매 개시와 함께 기존의 모든 고객에게도 새 OS를 안겨줘야 구입후 번거롭게 다시 업데이트하는 것보다 나을 것입니다.

그런데 보다 명확한 내용이 다름아닌 애플의 PR 페이지에 있었더군요.
"iPhone 2.0 software will be available on July 11 as a free software update via iTunes® 7.7 or later for all iPhone customers. "


http://www.apple.com/pr/library/2008/06/09iphone.html


저희는 사모님의 업그레이드로 동반 업그레이드행이 될거 같습니다만 구입시기는 아마 바로는 힘들것 같고, 몇달 있다가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태큐안에서의 빠른 맥, 매킨토시 이야기

벌써 블로그 이사다닌지 대여섯번 되는거 같습니다.
다시 이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쓰기가 이전 블로그보다 편리하네요. 
좀더 태스트해보고 이사를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사파리에서 이리 글쓰기가 잘된다는게 신기합니다. 
(개발자분들,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요즘 블로그에 뜸했던 이유중  하나는 로그인이 귀찮아서 입니다.
이사다닐때마다 여기가 마지막이었으면 하는 바램이었고, 티스토리가 마지막이길 바랬는데, 태큐도 좋네요.


일단 방 키는 받았으니, 좀더 여유가 있을때 살펴보겠습니다.
"태큐,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