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아이폰 3gs에 3.1 설치하신 분

조만간 좋은 소식이 보일거 같습니다. 예전 아이폰 Jb의 맴버였던 분이 다시 아이폰, 아이팟 기종이나 OS상관없이 모두 JB를 할 수 있는 툴을 내놓을 것이라고 하네요. 

purplera1n 으로 유명한 그 툴을 만든 분입니다. 어린나이에 참으로 대단합니다.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AT&T 스카이프, 구글 보이스 허용 준비중...

AT&T가 자사의 모바일 네트웍에 VOIP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한 허용을 하는 쪽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http://voices.washingtonpost.com/posttech/2009/10/are_apple_and_att_getting.html

그간의 구글과 애플, AT&T의 구글 보이스 거부 문제로 계속 이슈가 되었던바 결국 AT&T는 지원쪽으로 가닥을 잡은거 같습니다.


VMware Fusion 3, 10월 27일 판매시작

VMware는 10월 27일 VMware Fusion 3을 내놓는다고 발표했습니다. 50가지의 새로운 특징과 개선, 특히 스노 레퍼드에 최적화되고 윈도우 7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스노 레퍼드 지원-64비트 코어 엔진과 64비트 커널 지원을 하는 스노레퍼드의 진보된 아키텍처에서 보다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고, 얼티밋 윈도 7  호환으로 에어로, 플립 3D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openGL 2.1, DirectX 9.0c Shader model 3 지원으로 3D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재시동없이...


개인적으로 parallel 과 VMware 중에 그리 재미를 본 애플리케이션이 없기에 뭐라 추천할 수 없겠지만, 아무래도 안정성에서는 VMware가 좀 낫지 않았나 합니다.

http://www.vmware.com/company/news/releases/fusion3-preorder.html

어도비, 애플의 도움없이 아이폰용 툴 개발

어도비가 플래시 개발자를 위한 아이폰용 개발툴을 내놨습니다. 애플의 도움 없이 개발툴을 내놓은 셈입니다.
다만, 아이폰용 플래시 플레이어가 아닌, 플래시로 된 소프트웨어를 그대로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개발툴입니다.

애플이 어떻게 받아드릴지는 모르겠지만, 어도비로서는 일단 아이폰에 가깝게 진입하는데는 상당한 노력을 들였습니다.

애플이 플래시를 쉽게 허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애플의 아이폰용 개발툴과 퀵타임으로 연계된 부분들이 플래시로 잠식당할 수도 있기에 상당히 경계하고 있습니다.

일단 어도비의 플래시 플레이어를 허용한다면, 유투브 동영상도 플래시로 볼 수 있겠고, xCode로 개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이 상당수 플래시로 작성될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저의 입장에서는 플래시가 들어오면 좋겠지만, 맥에서 느려터진 플래시 플레이어가 과연 아이폰에서 어떠한 성능을 내줄지도 걱정입니다.  이런 맥락으로 어도비는 플래시의 메모리 의존도를 많이 낮췄다고 합니다.

어도비는 이미 아이폰을 제외한 모든 스마트폰 환경의 플래시 플레이어를 내놨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환경을 애플 기술로 고수하려는 애플과 그 좋은 환경을 어도비의 제품으로 끼어 들여가려는 어도비의 눈물겨운 전쟁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http://news.google.com/news/more?pz=1&cf=all&cf=all&ncl=dGonjZYr0OfdKbMXVbiSWzFmQRKXM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루머] 애플, 개발자들에게 App 스토어 공개

애플은 최근 가입한 개발자들에게 App 스토어를 공개했다고 하네요. 이유는 개발자들이 만든 프로그램들의 배포 준비를 위해서라고 하네요. 개발자들은 iTunes Connect라는 것으로 개발된 소프트웨어의 판매현황을 트래킹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하나, 애플은 판매될 소프트웨어가 250달러가 넘을때까지 판매금액을 개발자에게 바로 지급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네요. (250달러 미만이면 현재로서는 바로 못 받을 것 같습니다) 아직 분명하지는 않다고 하는데, 애플은 현재 250달러가 넘어야 지급되게끔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개발자가 정할 수 있지만, 모두 가격 끝에 .99센트가 붙을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튠스에서 한곡당 가격의 끝자리가 모두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여간, 어떻게 되든, 7월 11일이면 모든것이 분명해지겠네요.

[루머] 아이튠스 7.7, 아이폰/아이팟터치 컨트롤 허용할듯

어제 아이폰 SDK 베타 8이 발표되고 나서 아이튠스 7.7 역시 개발자들에게 배포가 되었다고 합니다. 맥루머에 따르면, 7.7부터 아이폰 3G로 싱크가 되고,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고, 아이폰아이팟 터치에 맞게끔 디자인되어 있다고 하네요.

좀 자세히 말하면,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로 아이튠스를 컨트롤 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돌아다니면서 아이튠스를 켜고 끌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즉, 컴퓨터를 거치지 않고, 아이튠스를 무선으로 싱크가 가능하게끔 될것이다라는 얘기입니다. 즉, 독은 충전을 원할때만 쓰면 되겠네요.


나와봐야알겠지만, 컴퓨터에 아이튠스 실행해놓고 거실 스피커로 음악을 듣고 싶으면 컴퓨터로 달려가는게 아니고, 아이폰/아이팟 터치로 플레이하면 되겠습니다. 리모콘이 되는셈이네요.


중국 차이나 모바일, "다시 애플과 아이폰 협의 준비 되었다"

가장 협상의 난점이었던 "애플에 대당 얼마씩 지급해주는 " 문제는 이제 어느정도 서로 얘기가 되어가고 있는데, 역시나 몇가지 문제가 아직 풀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아이폰의 그레이마켓으로 특별히 아이폰을 팔고 있지 않고도 잘 팔리는 곳입니다. 불법으로 말이지요.

애플로서도 아까운 시장이고, 각 나라의 통신사들도 합법으로 돌리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인데, 애플에 정식으로 수입해서 애플과 이윤 쉐어를 하려니 배가 아픈 뭐 그런 상황입니다. 솔직히 누가 먼저 무릎을 꿇느냐 이문제지 현재로서는 누가 승자가 된 상황은 아니지만, 결국 %문제로 연내에 해결되어 정식으로 중국에 판매되지 않을까 하는 전망입니다.

아직 러시아는 별다른 진전이 없는데, 역시 신경전이 오래가네요.

참고로 애플은 베이징에 애플스토어를 낼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애플은 언젠가 중국에서 아이폰을 팔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며 준비를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올림픽때문이라고도 하는 것도 있는데, 애플은 사실 올림픽과 무관한 회사입니다.
그러고 보니 스포츠와는 전혀 무관한 회사입니다.

아래 사진은 아이폰 3G가 들어갈 나라들입니다.